나에게 정중할 것. 과거, 상처, 인간관계, 스트레스에서 온전히 나를 지키는 지혜 독서 讀書





마음에 드는 책들은 종종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천천히 읽어버리게 된다.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빨리 읽었어야 했는데 읽다보니 서평이 늦어버린 책 <나에게 정중할 것>





번 아웃 증후근 코칭 저문가로도 유명하다고 하는 저자

학창시절 '스펙 쌓기'와 같은 부분에 있어서 경쟁심이 심했던 번아웃과 비슷한 경험을 극심하게 한 적이 있었기에

저자분의 이러한 이력이 더 마음에 들고 정독해서 읽었던 것 같기도 하다.






책은 바쁜 사회 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지켜야할 현대인들에게 주는 조언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의 나의 경우에는 사회 생활과 함께 나 자신의 삶과 자아에 대해서 고민도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생각해볼 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읽는 과정에 있어서 몇 가지 다짐도 하게 되는 좋은 독서시간이 되어주었다.

( 물론 이 다짐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굳으 의지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





* 별단 버릇으로 짜증 조절하기* 는 아마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회사원들의 가장 효율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


최근에 스스로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특별한 취미나 시간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인색해졌었기에

이런 부분을 읽으면서도 현재의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이 어느 그룹에 들어갈 때 ( 비단 회사와 같은 사회생활이 아니라, 결혼으로 인한 가족 등 ) 

'처음의 포지셔닝'을 잘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이야기를 들을 때만 해도 '당연히 좋은 소리이지만, 이 정도는 내가 참을 수 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최근에 들어서 이러한 포지셔닝 부분이 무언가 많이 잘못 되었음을 느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일들이 생겼다.

이러한 부분을 스스로가 핸들링 할 수 있는 부분에서 현명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지금이라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함께 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명상에 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극심한 것 같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명상과 같은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눈에 더 들어왔다.

유투브로 명상 관련 영상과 조언도 찾아 보았는데, 머리가 복잡할 땐 미루지말고 명상을 해야지 :)





나를 위해서 돈을 벌고 나를 위해서 무언갈 하는 것들인데, 쉽게 주객전도가 되어버렸던 것 같다.

'나'에 대해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물질이 목표가 되어버리고 타인의 눈과 의견을 더 살피게 될 때.

스스로에 대해서 잊게 되어 제목 그대로 '나에게 정중하지' 못하게 되기도 쉬운 순간들

그런 순간에 있고 있었던 부분들을 되짚어주고 도움이 되어줄 내용을 담고 있느 책




날이 쌀쌀해지면서 무언가 헛헛해지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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