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병후기!
리뷰할 제품은 데트클리어 브라이트 앤 필 필링젤리
라우쉬 샴푸 RAUSCH / 닥터영 아쿠아 선케어 밀크
닥터영 아쿠아 선케어 밀크
선크림 애호가로 선크림은 모든 브랜드를 다 섭렵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다 (..)
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타입은 끈적임과 백탁이 적은 로션 타입의 선크림
한국엔 튜브 타입의 제품이 시중에 많은 편이었던 것 같아
비오레와 시세이도 라인의 자외선차단제를 주로 사용하는데 닥터영 브랜드의 로션 타입 자외선차단제!
좋아하는 제형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꽤 괜찮았던 제품
바를 땐 약간의 유분기가 있었지만 금방 유분기는 괜찮아지는 느낌의 제품이고
나는 건성이라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선크림 애호가로 선크림은 모든 브랜드를 다 섭렵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다 (..)
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타입은 끈적임과 백탁이 적은 로션 타입의 선크림
한국엔 튜브 타입의 제품이 시중에 많은 편이었던 것 같아
비오레와 시세이도 라인의 자외선차단제를 주로 사용하는데 닥터영 브랜드의 로션 타입 자외선차단제!
좋아하는 제형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꽤 괜찮았던 제품
바를 땐 약간의 유분기가 있었지만 금방 유분기는 괜찮아지는 느낌의 제품이고
나는 건성이라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데트클리어 브라이트 앤 필 필링젤리
솔직하게 말하자면 20대 초중반까지는 얼굴 각질 관리에 대해서 약간은 시큰둥한 편이었다
새내기 즈음에 얼굴에 자극을 최소화 하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20대 초중반까지는 얼굴 각질 관리에 대해서 약간은 시큰둥한 편이었다
새내기 즈음에 얼굴에 자극을 최소화 하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피부에 자극을 준다는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했고
각질관리를 하지 않아도 피부는 뽀송했으며 화장이 잘 먹었기 때문.
하지만 날이 갈수록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느끼는 건
각질관리를 하지 않아도 피부는 뽀송했으며 화장이 잘 먹었기 때문.
하지만 날이 갈수록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느끼는 건
'이제부터 꾸준하게 각질관리를 해야겠구나'라는 것
되도록 자극성이 적고 꽤 괜찮은 각질관리 라인들을 찾아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실제로 관리가 되는거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제품
순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펌핑 제품이기 때문에
용기를 다 사용해갈 즈음에는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점
굳은 젤리 형태의 덩어리로 남은 제품들이 있었는데 뭉터기로 나와서
되도록 자극성이 적고 꽤 괜찮은 각질관리 라인들을 찾아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실제로 관리가 되는거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제품
순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펌핑 제품이기 때문에
용기를 다 사용해갈 즈음에는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점
굳은 젤리 형태의 덩어리로 남은 제품들이 있었는데 뭉터기로 나와서
얼굴과 바디 스크럽으로 함께 사용하였다
라우쉬 샴푸 RAUSCH 아보카도 컬러-프로텍팅 샴푸
난생처음 한 탈색과 그 이후에 탈색모를 덮을 염색을 여러번 하고나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간
컬러-프로텍팅 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왔다
난생처음 한 탈색과 그 이후에 탈색모를 덮을 염색을 여러번 하고나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간
컬러-프로텍팅 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왔다
라우쉬 제품은 올리브 영에서도 보았는데 내 기준 세일 기간에도 비교적 용량대비 가격이 있는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털 머리'의 (복구 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빠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했는데,
컨디셔너, 헤어팩 제품 라인이 아니라서 그런지
비교적 샴푸만 바꾸었을 때의 변화는 조금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제품을 사용했을 때의 향도 낯설어서 그런지 조금은 불호
개인적으로는 제품을 사용했을 때의 향도 낯설어서 그런지 조금은 불호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