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 후기. 이브로쉐 샤인 인텐스 샤인 샴푸 덜 헤어 / 컨디셔너 덜 헤어 / 닥터영 프레쉬 선 스틱 / 더 엔 클렌징 오일 미용 美容







오랜만에 공병후기! 사실 이 이후에도 또 공병들이 나올 것 같은데 업데이트가 느리다.

오늘 포스팅 할 공병 후기는 이브로쉐 샤인 인텐스 샤인 샴푸 덜 헤어 / 컨디셔너 덜 헤어 

닥터영 프레쉬 선 스틱 / 더 엔 클렌징 오일








 이브로쉐 샤인 인텐스 샤인 샴푸 덜 헤어 / 컨디셔너 덜 헤어 



작년 초에 전체 탈색을 하고 염색 등을 하면서 머릿결이 무척이나 안 좋아졌다.

( 이전에 블로그에도 쓴 것 같은데 내 인생에 다시는 그렇게 N번하는 탈색은 없는 걸로 )


그래서 헤어 제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결론은 어느 좋은 헤어 제품을 써도 탈색모에는 비슷비슷한 것 같다

(...)


다행스럽게도 미용실 클리닉은 1~2주일 정도 효과가 가는 편이고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30분 정도 방치하는 홈케어 정도가 잘 듣는 것 같다






이브로쉐 샤인 인텐스 샤인 샴푸 덜 헤어


이 제품의 경우 300ml 용량에 비해 케이스가 얇고 잘 나와서인지 생각보다 샴푸가 많이 나와 늘 많이 사용한 제품

그래서인지 사용량도 보통 샴푸들보다 많았고 일찍 사용한 것 같다

처음에는 향도 다르고 해서 새로운 느낌이 들었지만 꾸준하게 사용하면서 헤어 제품으로의 특장점이 눈에 띄지는 않았던 듯

세정력도 거품도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가격대비로 생각하자면 큰 포인트가 없었던 것 같다









이브로쉐 컨디셔너 덜 헤어


아쉽게도 너무 빨리 사용해버린 아이템 ( 흡흡 )

내가 사용한 것도 있지만 가족들이 일반 린스처럼 훅훅 사용해 버렸다

다른 헤어팩 등 관리제품을 사용했어서 그런지 아직 끝이 조금 탈색모인 나에게는 조금 뻑뻑한 뒷느낌이 있었다








닥터영 프레쉬 선 스틱


몇 년 전부터 꽤 자주 보이는 자외선차단제 타입 '선스틱'

손이 끈적거리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삼은 케이스인데,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여름에 좋을 것 같다


아쉽게도 올해는 여름 야외활동도 거의 안했기에 일상생활에서의 장점은 크게 못 느낀 제품

개인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와 같은 경우에는 얼굴과 목은 썬스틱보다는 손으로 직접 바르는 편이 마음에 놓였다.

그래서인지 팔 부분등에 발랐는데 약간 뭉치다고 해야하나 끈적인다고 해야하나 하는 느낌이 좀 있었던 것 같다.

나 보다도 내 팔에 잠깐 기대어 업무 이야기를 한 회사분이 놀라며 '왜 끈적거려? 뭐 뭍은 것 같아'라고 했던게

사용하면서 조금 신경쓰였다. ( 하지만 안 사용하지 않고 다 사용할 때까지 꿋꿋하게 사용했다. )



선스틱은 내년에 야외활동 등을 한다면 만나보고 싶지만,

아마 이 제품으로는 재구매의사 없음






더 엔 클렌징 오일


화장이 무겁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클렌징 오일

데일리로는 마스카라를 사용하지 않는데 내가 사용하는 마스카라 제품들에는 조금 약했다

그래서 마스카라를 했을 경우에는 다른 클렌저를 사용했어야 했다.


깜빡하고 이 클렌징 오일을 얼굴에 바르고 '아차!'하고 다른 제품을 사용하면

이미 마스카라가 눈가에 뭉쳤다고 해야하나, 

다른 클렌저 제품을 못쓰게 되어버리는 느낌이라 클렌징 할 때 종종 어려웠다 


데일리로는 순하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제품이 안 나오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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