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미용 美容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샤베트 타입의 밤 제형이 부드럽게 녹아 노폐물과 짙은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우면서도
당기지 않는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신개념 클렌저





꽤 꾸준하게 애용하고 있는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언제였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샘플 제품도 요긴하게 사용하는 클렌징 제품 중 하나
특히 샘플이 경우 액체가 아니라서 샐 염려도 없고 순한 클렌징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여행 일정에 패킹하기 좋은게 팁

클린 잇 제로를 오래 사용한 사람으로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적어도 하나씩은 왠지 가지고 있게 된다
특히 화장을 신경써서 했지만 순하게 클렌징하고 싶은 날 손이가는 제품이랄까

이번에 살짝 케이스 등 리뉴얼 된 타임으로 등장했는데 겉 케이스에 QR코드 정품 확인 등이 눈에 들어온다
최근에는 브랜드 카핑 제품들이 많아서 그런듯




클린 잇 제로와 스페츌러 별도 포장의 구성
자극도가 낱은 샤베트 타입의 제품으로 사용할 때 느낌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지만
덜어서 사용할 때 다른 클렌징 제품보다 더 신경쓰게 되는 부분은 살짝 아쉽다 :-(

스페츌러로 덜어 사용하지만 손에 물기가 있다거나 습한 여건에서 제품을 사용하면
케이스 안에 있는 제형이 무르는 등의 부분이 아쉬운 건 사실
제형, 가격 등 모두 취향인데 덜어 사용하는 부분을 조금 신경써야한다




넉넉한 용량
이전 디자인의 본품은 다 사용하고 샘플만 있었는데 리뉴얼 된 디자인의 제품을 새로 만나니 든든하다

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화장이 진하거나 자극도 없이 클렌징 하고 싶은 날 특히 자주 사용하는데
비교적 소량으로도 만족스럽고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정도 양이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밀봉된 디자인을 열면 만날 수 있는 제형
'샤베트 타입의 밤 제형'이라는 설명이 사용하기 전까지는 조금 어렵게 다가온다
전체적으로 쉽게 덜어 사용할 수 있는 덜 쫀쫀한 바세린? 밤 타입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처음에는 팔 테스팅 샷
데일리 메이크업은 옅게 하는 편이지만 종종 꼼꼼한 메이크업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을 발색했다

상단부터 약간 화이버 느낌이 들어간 마스카라, 펄감이 있는 아이섀도
펄이 있는 아이라이너 ( 이 제품은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클렌징 정도가 궁금해서 )
붓 &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와 립스틱 클렌징을 시도!




큰 자극을 주지 않고 전체적으로 '마사지 한다'는 느낌으로 제품을 사용하였다
피부 마찰이 거의 없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도 괜찮을 제형
개인적으로는 다른 클렌징 제품보다 물기가 덜 있었을 때 클렌징 만족도가 좋은 것 같다




자극을 거의 주지 않고 클렌징 했을 때 마스카라와 붓 스타일의 아이라이너 잔여물은 약간 있다
하지만 잘 지워지지 않는 펄감이 있는 아이섀도우 그리고 립 색조는 깔끔하게 닦을 수 있는 모습 :)
마스카라의 경우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클린 잇 제로만 사용해서 클렌징한 것 치고는 만족스러운 편

포인트 메이크업도 순하게 닦이기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은 피부 결 따라서 문질러준다 생각하면
자극도 없고 깔끔하게 지울 수 있는 메이크업 클렌징 완료! 리뉴얼이 반가운 클린 잇 제로 :)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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