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서평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 / 소득불평등, 빈부격차 독서 讀書








이제는 꽤 많이 알려진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처음에는 초등학생 때인가 TV에서 이 책의 일부분을 담아 설명하는 방송을 보았는데, 그 때 '지금 이 사회에서 사는 것이 꽤 축복받은 것이었구나'를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어 충격적이었다. 20만부 이상 팔린 스테디 셀러라고 하는데, 이번에 시리즈 도서로 나누어서 각각의 주제의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어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사람, 이웃, 환경, 부자편으로 구성되어 만날 수 있다.
나의 관심사를 꼼자면 환경과 부자편이 궁금한 순위였는데, 부자편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왜 경제가 아니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빈부격차'와 '사회불평등'의 내용을 생각하니
여러모로 부자로 주제로 잡아서 포인트를 주고 싶었을 수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





얇은 분량에 큰 텍스트, 그림의 비중이 많지만 전달하는 핵심 포인트가 명확한 책
꼭 1인 1권 구매!라고 권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학교와 아이들이 학습용으로 배우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책 인세 중 일부는 기아대책에 후원된다고 하니, 좋은 뜻까지 함께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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