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스피니 프로세코 Le Spinee Treviso Prosecco Extra Dry 와인이 취미







레 스피니 프로세코 Le Spinee Treviso Prosecco Extra Dry

구매처는 광화문에 있는 5와인주류하우스

금액대가 할인으로 인해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골랐던 스파클링 와인




와인은 주중 마무리를 기념해서 일주일에 2병 정도를 마시고 있는데 아직 초보인지라 '일단은 많이 마셔보자!'를 모토로 한다.

특별하게 '어떤 와인을 특히 마셔야지'라는 목적이 있는게 아니지만 아무래도 집에서는 레드와인을 많이 마시는 편

( 생산요리보다 고기요리를 더 자주하기도하고 )

레드와인에 비교했을 때 화이트와인은 확실히 상대적으로 적게 고르고 덜 마신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외로 자주 마시는 걸 고르자면 단연 스파클링 와인!

( 그리고 내추럴 와인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별도 포스팅을 해야할 것 같다. )

탄산의 청량감을 좋아하는 나의 취향 & 술을 잘 못하는 엄마의 주량

거기다 무언가 정말 축하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의 병 디자인과(!) 여름의 조합은 스파클링을 계속 찾게 만든다.



이날 만난 와인은 레 스피니 프로세코 Le Spinee Treviso Prosecco Extra Dry

DOC TREVISO 인게 동생의 취향

아마 무척이나 더워진 날씨에 꽤나 즉흥적으로 마셨다 ( 아마 주말 아니었음 )

기대보다 탄산이 오래 지속되어서 이게 제일 인상 깊게 남는다




재구매 의사가 있는지 묻는다면 모임에서 가볍게 마시기에는 괜찮을 것 같은 편.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하는지에 따라서 꽤나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기도 하다.

우리는 꽤나 즉흥적으로 마시게 되어 식전주가 아니라 식후에 디저트 느낌으로 비웠다.

그렇기에 함께한 조합이 이 와인과 베스트는 아니였겠다는 생각을 했기에, 맛 조합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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