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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해시태그 #다시시작해도괜찮아

교육전문가 저자가 동기부여를 위한 주제를 '해시태그 50가지'로 잡아 전달하고 있는 책 <나를 위한 해시태그>간단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만나게 되었지만,생각했던 것보다도 호흡이 빠르고 조금 가볍게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라서 조금은 기대와는 달랐던 책이기도 하다.#액션 #어덜트 #밸런스 등 일상 속에서 고민해봄직한...

장석주 시인의 산문집.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는 장석주 시인의 산문집 <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제목만으로는 사랑에 관한 글일 것 같은데 남반구를 ( 뉴질랜드와 시드니 등 ) 여행하며 그 안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편지하듯 써내려간 책이다.책 속 이야기는 작가의 다정한 문체 덕분에 반 정도는 따스한 마음으로 읽었고, 반 정도는 너무 사적일 수 ...

도서서평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읽어보시집>이라는 책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의 2018년 신간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사실 이전 작품의 제목이 워낙 개성 있고 표지 스타일도 눈에 확 들어오는 편이었기 때문에 바로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읽어보지는 않았기에 이번 책을 기준으로 궁금하기도 기대하기도 하면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작가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이라고 해야할까...

푸틴 권력의 논리 / 푸틴과 5년을 함께하며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재한 독일 기자의 책

두꺼운 두께감을 자랑하는 책 < 푸틴 권력의 논리 > 알듯 하면서도 모르겠고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이나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 그리고 러시아를 오랫동안 집권하고 있는 푸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러시아 사회와 배경에 대해서 잘 아는 편이 아니라서 이 책을 100%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이 있지만, 또한 반대로...

천년만년 살 것 같지? 녹색연합이 지은 읽기 쉬운 책

녹색연합이 지은 마음 편하고 읽기 쉬운 멸종위기 동물에 관한 책 <천년만년 살 것 같지?>대체적으로 연합이나 단체 등의 경우 강한 의견이나 활동을 했던 것들이 오래 기억되는 인상에 남을 수 있어서, 어떤 부분에 있어서편견이 생길 수 있다. 활동 텍스트나 책 같은 부분에서도 평범한 라이프 스타일과는 다른 ( 혹은 조금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날이 풀렸다 추웠다를 반복한다. 하지만 조만간 벚꽃이 피고 설레는 마음이 일렁이는 봄날이 올 것이다.금방 지나가고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있을테지만 '봄 날'을 떠올리면 다양하게 떠오르는 감정들이 있다. 꽤 오래 지났지만 설레고 불안했던 대학생 새내기의 추억도 있고 ( 10cm의 노래 '봄이 좋냐'에 가까운 인생이지만 ) 연애하고 싶어지는 몽글거리는 느낌...

나는 지금 점프한다.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 돈 되는 일로 JUMPING!

표지에 있는 셰릴 샌드버그의 사진이 무언가 책을 보증해주는 (?) 느낌이 나기도 한다.제일 눈에 들어오는 글자가 JUMPING 이라서 처음에는 제목이 점핑인 줄 알았는데, 제목은 <나는 지금 점프한다>'2017년 올해의 가장 흥미로운 기업가 100인'에 선정된 저자 마이크 루이스의 책이다. ( 책 속에 들어가 있지만 셰릴 샌드버그와는 친척 관...

작은 몰입. 눈앞의 성취부터 붙잡는 힘

나와 그렇듯 1만 시간의 법칙을 보고 감명 받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꾸준하게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 그 소중한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 이를테면 운동으로 김연아와 이상화 같은 최고의 경지에 오르는 것 다른 예를 들어 공예로 치자면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그런 경지. 확실한 동기부여를 받아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또 한편으로는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바꾸는 기업의 미래

도서 제목에 최근 뉴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기술 관련 이야기를 할 때 핫하게 떠오르는 키워드를 모두 담았다.4차 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신기술  ‘A.B.C.’ 즉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CLOUD...

포시에트에서 아르바트까지

낯선 나라 러시아에서 찾을 수 있는 한국 이야기를 담은 책 < 포시에트에서 아르바트까지 >지리상으로는 생각보다 가까우면서 정서적으로는 먼 나라인 러시아. 근현대사를 배울 때 독립운동을 한 곳 혹은 러시아의 발레와 클래식 ( ex. 가족들과 비디오 테이프로 '닥터 지바고'를 본 기억이 난다. ) 문학으로 떠올리자면 좋아하는 막심 고리키 정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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