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독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Just Sit 일단 앉으면 / 숨쉬기보다 쉬운 명상 가이드북

열심히 작성하고보니 날아간 서평 ㅠㅠ < JUST SIT 일단 앉으면 > 나는 명상에 관심이 많은 명상 초보자의 입장에서 읽었다. 흥미가 있으나 명상을 시작하지 못한 독자, 혹은 명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추상적이라거나 설명이 어려워 주저했던 독자분들이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매력적인 내용을 담았다. 간...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 / 런치의 앗코짱 소설을 만나다 :)

 평소에 드라마를 거의 안보는 나. 하지만 아주 우연하게 잠 못드는 저녁에 본 어느 유투브 영상에 소개된 '런치의 앗코짱' 소개가 흥미로웠다. 궁금해서 포털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바로 볼 수 있는 영상이 있길래 바로 찾아 보게 되었다 :-) 그렇게 며칠을 일본 드라마로 만들어진 런치의 앗코짱을 만났고, 참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 지금 다니...

비운의 천재 작가 사토 야스시가 전하는 청춘, 그 뜨겁고 공허한 열병 / 황금옷

 영화 [콜 미 바이 유어네임]을 보고나서 읽고 싶어졌던 책 <그해, 여름 손님> 그해, 여름 손님은 아직 읽지 못했지만 여러모로 출간하는 작품의 분위기들이 ( 작가 라인업도 그렇지만 표지 디자인도! ) 매력적이라서 호감을 가진 출판사가 되었다. 그러던 중 <황금옷> 소설책을 먼저 만나보게 되었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줄 글배우의 마음 수업

 아마 SNS를 통해서 먼저 이름을 알리고 책을 출간하고 활동한 분들 중에서 손에 꼽히는 작가일 것 같은 글배우의 신간. 제목이 인상적이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이전 책도 읽었기에 비슷한 결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이전과는 꽤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예전 책의 경우에는 비슷한 분위기의 감성 에세이에 약...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사회생활에 고민이 많았고, 아직도 많은 나. 여러모로 많은 면접을 보면서 위축이 되었고, 취업을 하고는 '난 잘하고 있는걸까?'와 '이런 스트레스를 가지고 회사를 다니는게 옳은걸까?'라는 두가지 큰 물음표가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주변에 회사원으로 일하는 지인들은 거의 비슷한 물음표를 머리에 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사회인으로의 경력이...

좋아서 웃었다 / 오늘, 편애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

오랜만에 책장에 있는 책 포스팅 & 정리. 한 동안은 책장에 있는 도서들을 이야기하는 포스팅도 꽤 올릴 예정 :)감성적인 사진과 간결한 텍스트가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개성있는 에세이 <좋아서 웃었다> 최근에는 종이책만큼 전자책이 인기가 있다지만, 역시 이 책을 만난다고 하면 역시 단연 '종이책'으로 만나야할 것 같다....

마음의 서술어

 110여 페이지의 얇은 두께. 독립출판 작가로 시작한 젊은 시인의 세번째 시집 <마음의 서술어> 책 속 내용 뿐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정성을 담았다는 느낌이 많이 든 시집이다. 근현대 문학이라거나 유명 시인을 제외하고서는 꽤 오랜만에 만난 시집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출판사와 작가만의 개성을 또...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스트레스에 취약한 나. 동물로 비유하자면 분명 복치일 것이다. 모든 것에 예민한 편은 아니고 특정 포인트들이 나의 신경을 건드리곤 하는데, 나에겐 그 카테고리들이 트라우마에 가까운지라 스트레스로 다가올때면 제어가 잘 안 된다. 그리고 최근에 또 이 부분에 있어서 감정이 널뛰어서 고생했던지라 더 일목요연하게 읽을 수 밖에 없었던 이번 책.&nb...

죽은 회사도 1등으로 만드는 일본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일본전산> 우리나라에서는 낯설 수 있지만, 당장 포털에 검색만해도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오늘자 ( 2018년 09월 05일 ) 기준으로 뉴스에서는 독일 로봇부품 기업 5개 인수 추진 등이 올라와 있다.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책은 <일본전산 이야기>, <일본전산의 이기는 경영> 등이 있다. 나가모...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의식과 행동을 교묘히 조종하는 일상의 편향성

 최근에 친구와 이런 대화를 했다. 나는 친할머니와 단 둘이 유년시절을 보냈는데, 친구는 그게 알게 모르게 표가 난다고 말했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서 표가 나는지 ( 말투가 할머니 같은감? 싶어서 ) 물어보자, 친구는 "확실히 회나 초밥을 좋아해. 너랑 만나면 주로 일식을 먹었던 것 같아. 할머니 입맛을 많이 닮았나봐."라고 확신하는 어조로 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사이드바위젯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