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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창통 이지훈교수 신간 / 결국, 이기는 힘

베스트셀러로 제목을 들으면 읽은 것 같은 책 <혼창통>의 작가의 신간 <결국 이기는 힘>이전 책이 워낙 유명한지라, 혼창통의 두번째 이야기라는 설명만으로도 흥미있어할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이전 책을 읽지 않아서 결이 같은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흥미롭게 읽었다. 영웅의 이야기를 비즈니스와 엮어 비지니스맨에게 ( 특...

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쩌면 실마리를 찾을지도

서양에 비해서 비슷한 점이 많아서인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일본의 심리학, 자기계발 분야는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 내곤 한다. (이를테면, 아침형 인간이나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등 )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였던 도서의 경우 기대하며 읽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도서의 경우에도 기대감 반, 궁금증 반으로 읽은 심리학 서적. 차분하고 비교적 쉬운 ...

컬러의 말 Secret Lives of Colour

미술 전공자 & 디자이너 직무의 분들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추천하고 싶은 이번 책 < 컬러의 말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었던 색의 깊은 이야기에서부터 모르고 있었던 세밀한 색감까지 꼼꼼하고 흥미롭게 담았다. 그와 더불어 책 끝부분에 색채감을 넣는 등 여러모로 섬세한 포인트로 넣어서 덕심(!)을 부르기 충분하다. 책 속 내용에서부터 구성...

존 그린 소설 추천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면 외국인 유저들의 피드도 자연스럽게 보게된다.표지 디자인이 인상적이어서 더 눈에 돋보였는지, 작년부터 이 도서 사진을 꽤 많이 본 기억이 있는데, 제목만 한글 캘리그라피로 바꾸어서 표지 디자인 그대로 출간되었다. 낯익어서 그런지 반갑게 읽기 시작한 소설 <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 이런 생각이 편견이라는 사실을...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

책 제목이 길지만 읽으면 바로 궁금해진다 <도무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만약에 당신이 성인이라면 ( 나의 경우에는 10대부터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 거칠다는 것을 체감했지만 )이 책 제목을 읽고 '내 맘 같지 않은 사람' 한 명 정도 안 떠오를리 없다고 생각한다.책 제목이 긴 편이라서 읽고나서 다시 기억하기는 ...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

딸이신가요? 혹시 엄마와의 관계는 어떤가요?이 책을 읽으면서 종종 지인들에게 ( 실례, 무례가 아닌 것 같은 인간관계 한정으로 )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중 하나. 모녀관계밖에서 보면 우리 모녀관계는 모난 것 없이 정말 좋게만 느껴지기도 하는데, 사실 애정이 깊으면 애증도 깊다. 같이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을수록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도 많기 마련. 거...

달을 닮은 너에게 작가의 신작. 함부로 설레는 마음

제목에 예쁘다 '함부로 설레는 마음'독자를 설레게 하는 작가라고 하는데 나로는 이번에 처음 읽게된 작가. SNS 채널 등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 같고 책 속에서도 저자와의 만남이나 강연 등을  활발하게 한다는 걸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장마가 오는 날 찬찬하게 읽으면 편하고 소소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에세이.최근에 ...

플랜트 패러독스 The Plant Paradox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식습관, 식이법

100세 인생이라는데 이 머리로 50년 이상을 버텨야하니 막막하다이 말은 동생이 스스로를 이야기 하면서 한 말. 하지만 나와 엄마에게 무척이나 인상적으로 다가와서 종종 이 이야기를 한다. ( 가슴에 콕 박혔다. 아마 내가 올해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 될 것 같은 느낌 ) 아직 젊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이며 환경이 벌써부터 두렵기도 한지라, 중년과 노년이...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기대하지 않고 폈는데, 문장과 문체가 마음에 들어 '예기치 못한 선물'을 받는 것 같은 책들이 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오랜만에 그랬던 것 같은 책 <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조용조용하게 이끌어가는 한 문학 청년의 에세이.최근에 나오는 에세이집이 종종 비슷한 톤과 문체를 가지고 있어 분간이 어려워 아쉽다고 올리곤 한다. 하지만 이번 책은 작가만의...

영국소설 패트릭멜로즈 '괜찮아'

베네틱트 컴버배치의 표지가 인상적인 책 '괜찮아' 뭔가 책 디자인이 외서 느낌을 강하게 보여준다.이번 소설은 총 5부작으로 구성,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으로 영국 드라마로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후의 시리즈도 올해 안으로 국내에 번역될 예정인데, 드라마를 볼 예정인 분들이라면 책도 함께 읽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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