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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시인이 감사와 희망을 배운 시들. 엄마의 꽃시

반성으로 시작하자면 나는 그닥 살가운 손녀, 딸이 아니다. 애교가 많은 편도 아니고 잔정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다. '원래 이게 편해'라며너 딱 적당한 정도의 선을 지키려고만 노력해왔는데, 시기적으로 다양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책을 읽었다.사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에 자주 남기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기 전, 후로 우리 가족은 큰 일을 치루었다. 오랜만...

장석주 시인의 산문집.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는 장석주 시인의 산문집 <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제목만으로는 사랑에 관한 글일 것 같은데 남반구를 ( 뉴질랜드와 시드니 등 ) 여행하며 그 안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편지하듯 써내려간 책이다.책 속 이야기는 작가의 다정한 문체 덕분에 반 정도는 따스한 마음으로 읽었고, 반 정도는 너무 사적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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