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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서술어

 110여 페이지의 얇은 두께. 독립출판 작가로 시작한 젊은 시인의 세번째 시집 <마음의 서술어> 책 속 내용 뿐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정성을 담았다는 느낌이 많이 든 시집이다. 근현대 문학이라거나 유명 시인을 제외하고서는 꽤 오랜만에 만난 시집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출판사와 작가만의 개성을 또...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기대하지 않고 폈는데, 문장과 문체가 마음에 들어 '예기치 못한 선물'을 받는 것 같은 책들이 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오랜만에 그랬던 것 같은 책 <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조용조용하게 이끌어가는 한 문학 청년의 에세이.최근에 나오는 에세이집이 종종 비슷한 톤과 문체를 가지고 있어 분간이 어려워 아쉽다고 올리곤 한다. 하지만 이번 책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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